차학연

  • 이름 차학연 (CHA HAK YEON · 車學沇)
  • 예명 엔 (N · エン)
  • 생년월일 1990년 6월 30일
  • 신체 키 180cm, 몸무게 62kg, 발목둘레 21cm, 손 크기 18.5cm
  • 별자리 게자리
  • 말띠
  • 출생지 경상남도 창원시
  • 가족관계 아버지, 어머니, 형, 큰 누나, 작은 누나(14, 12, 4살 연상)
  • 학력 용지초등학교-반송중학교-토월고등학교-건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호원대학교 뮤지컬과-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소속그룹 빅스
  • 포지션 리더, 댄서, 보컬
  • 성격 친한 사람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고 정이 많지만 알고보면 낯가림이 있다.
  • 취미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쓰기, 향초 만들기, 캘리그라피
  • 특기 춤과 무대(연출)
  • 별명 요니, 에네넨, 차여지, 차질끈, 차아지, 차덜컹, 차톡톡, 차문꿈, 차질러, 차라난, 차연기, 빅스(회색/빨간=빨간머리엔/초록머리), 철쭉소년, 창날천, 차주폭, 동그라미, 물방울, 뱁새, 차람쥐, 연디, 비부차, 차차, 차찡찡, 차맨틱, 엔미, 엔나, 에니핑크, 포켓보이, 흙돼지, 흑요니, 소파(?), 꼬마야~♪, 돌백이, 강남구 뱁새왕
  • 패션 스타일 댄디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다
  • 소지품 양치세트, 모자, 항공사 80주년 기념 파우치(비타민), 향수, 지갑, 팬아트, 사탕(케이스에 든), 이어폰
  • 즐겨 듣는 음악 장르 지금 빅스가 하고 있는 음악도 좋고,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도 좋다.
  • 좋아하는 음식 고기류, 특히 갈비
  • 좋아하는 음식 먹는 방법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씩 계속 먹는다.
  • 싫어하는 음식 순대, 곱창, , 번데기
  • 자신있는 요리 허니버터칩, 주먹밥, 참치샐러드
  • 좋아하는 색 빨강, 검정, 푸른계열
  • 좋아하는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 좋아하는 말 감동, 여운, 그립다
  • 좋아하는 아티스트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로빈 시크, 에릭 베넷, 데이비드 아출레타, 빅뱅
  • 자주하는 습관 발목 꺾기, 부끄러울 때 귀 만지기, 볼 감싸기, 앞머리 정리, 입술 꾹꾹이, 립밤 바르기, 테이블 앞에 앉아 있을 경우 손가락 동당거리기 등.
  • 꼭 필요한 것 소파
  •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 샤워. 반드시 바디로션을 바른다.



개인활동

1.예능

  • tvN 더 로맨틱 아이돌 시즌2 (2012년 11월 11일 - 2013년 2월 10일)
  • MBC Music 쇼챔 트루백쇼 MC (2013년 4월 17일 - 5월 8일)
  • Mnet 4가지쇼 엔 편 (2014년 6월 10일, 7월 15일)
  •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2014년 7월 29일 - 2014년 8월 19일)
  • tvN 오늘부터 출근 속옷회사 편 (2014년 11월 27일 - 12월 25일)
  •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시즌2 (2014년 12월 12일 - 2015년 2월 27일)
  • SBS 런닝맨 예능보석특집 (2015년 2월 8일)
  • MBC Every1 신동엽과 총각파티 (2015년 2월 12일 - 2015년 4월 30일)
  • SBS 김구라 전현무 필살기쇼 (2015년 4월 4일)
  • MBC 쇼! 음악중심 MC (2015년 5월 9일 - 11월 14일)
  • JTBC 끝까지 간다 (2015년 5월 5일 - 5월 12일)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015년 7월 21일 - 8월 11일)
  • SBS 정글의 법칙 (2015년 10월 2일 - 2015년 10월 16일)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게스트 : 알랑가 몰라 셋 중 하나, 주간 미식회 (2015년 9월 2일 - 2016년 3월 23일)
  •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 (2016년 5월 31일 - 6월 21일)
  • MBC 일밤-복면가왕 101회, 취향 저격 다트맨 (2017년 3월 5일)
  • On Style 립스틱프린스 시즌2 (2017년 3월 30일 - 6월 1일)
  • MBC 섹션TV 연예통신 (일일 리포터) (2018년 3월 4일, 2018년 3월 11일)
  • MBC 라디오스타 558회 "샘N샘즈" 특집 (2018년 3월 7일)
  • tvN 수요미식회 161회 순두부 편(2018년 3월 14일)

2. 드라마

  •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노아' 역 (2014년 4월 5일 - 7월 27일)
  • SBS 드라마 주말극장 떴다! 패밀리 '차학연' 역 (2015년 1월 3일 - 3월 15일)
  •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하동재' 역 (2015년 10월 5일 - 11월 10일)
  • 웹드라마 투모로우보이 '안태평' 역 (2016년 3월 28일 - 4월 11일)
  • 웹드라마 얘네들 money?! '최금손' 역 (2016년 11월 16일 - 12월 1일)
  •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 '박광호(1988년생)' 역 (2017년 3월 25일 - 2017년 5월 21일)
  •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브라이언 리' 역 (2017년 2월 27일 - 5월 2일)
  • tvN 아는 와이프 '김환' 역 (2018년 8월 1일 - 9월 20일)
  • MBC 수목 미니시리즈 붉은 달 푸른 해 '이은호' 역 (2018년 11월 - )

3. 라디오

  • SBS 파워 FM VIXX N KPOP DJ (2015년 5월 2일 - 11월 2일)
  • MBC 정오의 희망곡 (2013년 1월 10일 - 4월 28일)
  • MBC 별이 빛나는 밤에 (2013년 2월 1일 - 4월 12일, 7월 22일 - 2014년 2월 19일)
  • KBS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2013년 2월 21일 - 2014년 2월 27일, 6월 12일 - 10월 30일, 2015년 4월 6일 - 11월 24일)
  • SBS 영스트리트 (2013년 3월 5일 - 10월 15일)
  • MBC 심심타파 (2013년 3월 20일, 2013년 6월 5일 (엔,켄 DJ) 2013년 6월 10일, 2013년 09월 04일, 2014년 1월 6일(대타DJ))
  • SBS 두시탈출 컬투쇼 (2014년 2월 25일)
  • MBC 러브게임 (2015년 11월 28일)
  • MBC 박정아의 달빛낙원 스페셜 DJ (2016년 5월 16일 - 5월 18일)

4. 앨범(음원)

5. 뮤지컬



앨범



주인백

  • k-rush 2012년 (vol. 06) [My doI]에서 가족같이 친밀하게 지내온 멤버와 경쟁해야만 했기에, 정말 괴로웠어요. 데뷔하고 나서는 다른 그룹이 경쟁상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멤버간의 신뢰가 깊어졌어요.
  • k-rush 2012년 (vol. 06) 당시 샤워가 가장 긴 사람으로 멤버 전원이 학연이를 꼽았다.
  • 얼루어 2012년 (10월호) 이런 말이 건방져 보일 수도 있겠지만 무대에서의 저는 항상 멋있다고 생각해요, 무대 위에서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돼요. 그런 자신감 덕분에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 k-rush 2013년 (vol. 10) 지난번 취재 땐 애니팡에 빠져 있었는데 지금은 아이러브카페에 빠져있다
  • k-rush 2013년 (vol. 10) 카페 기본 메뉴는 과일쥬스
  • 한국경제 (2013.05.31) Q. 빅스 매력은 뭐죠? 보통 신인들한테 물어보면 ‘매력을 한정짓고 싶지 않아요’ 하던데. / 엔: 네? 한정식이요? 뭐야. 나 못들었어. / 기자: 한정을 짓고 싶지 않다고 한다고요. / 엔: 함정? / 멤버들: 한정. 한정. (혁: 큰 한숨) / 엔: 한정? 한정? 아~ 한정! 죄송해요. 제가 원래 잘 못 알아들어요. 이렇게 끝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애들은 말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거든요. 예전에는 끝까지 설명하다 요즘은 ‘형 아니에요’ 하고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 멤버들: 세 번이 삼백 번이 되고 막 그러거든요.
  • 스타엠 2013년 (7월호) 한번쯤은 리더라는 거 연예인이라는 거 다 잊고 생활해 보고 싶어요. 어떻게 보면 막내? 막내가 되어서 하고 싶은 거 다 해보고 싶어요. 사실 집안에서는 막내니까 그 차이를 너무 잘 알거든요. 내가 가족 중 막내일 때는 참 사랑 받고 편하게 자랐구나, 그런 걸 몰랐구나하고 생각해요.
  • 스타엠 2013년 (7월호) 요즘 제가 일기를 써요. 데뷔하고 나서 잊었다가 최근 들어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글을 좀 써보고 싶기도 했고 부모님, 친구들에게 편지도 좀 써봤으면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적합한 게 일기더라고요. 또 저희가 잘 되는 날이 오면 혹시 초심을 잃을 지 몰라서, 그 때 그걸 보면 팀이나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쓰게 됐어요. 글 대신 그림으로 있었던 일을 그리기도 하고 '뇌구조'를 그릴 때도 있어요.
  • 스타엠 2013년 (7월호) 저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그걸 돌려주는 것 같아요.
  • 텐아시아 2013년 (8월호) 내가 소리에 민감하다 보니깐 알람이 딱 울리는 순간 일어난다. 그러고 나서 멤버들을 깨운다. "야, 이제 가야 돼" 하면서. 북적북적 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씻고 나와서 깨우는 편이다.
  • 텐아시아 2013년 (8월호) Q. 아침마다 혹은 스케쥴 시작 전에 자신한테 거는 주문이나 다짐 같은 게 있나. A. 알로 호모라? 으하하. (그게 뭔가?)
  • 텐아시아 2013년 (9월호) 춤 영상을 많이 본다. 요즘은 'So you think you can dance'라는 미국 프로그램을 본다. 전문적이라 콘셉트가 난해한 것도 되게 많고 좀 더 깊은 게 많아서. 그런 걸 되게 많이 찾아본다.
  • K-BOY paradise VIXX (2013년 9월) Q. 최근, 맘에든 패션 코디네이트와 아이템은? A. 스트라이프 티셔츠, 카라티셔츠, 찢어진 쳥바지(이 당시 요니의 패션)
  • 하루하나 2013년 어렸을 때부터 보아 선배님을 동경했었어요. 그리고 빅뱅 선배님도 좋아해서, '저렇게 멋진 퍼포먼스를 하고 싶다'는 자극을 받고 있어요. 해외 아티스트는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좋아해요.
  • Ceci 2013년 (12월호)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자신에게 생겼으면 하는 변화는? 나를 막고 있는 틀을 깨기.
  • 스타에이지 2014년 (1월호) Q. 쇼케이스에서 엔이 "어머니께서 우리 아들은 언제 올림픽 경기장에 서보냐"고 하셨다고 말했는데 드디어 효도했다. 부모님께서 어떤 반응을 보이셨는지? A. 부모님께서 그날 오셔서 무대를 보면서 계속 우셨다. 식사하러 갔을 때도 또 보자마자 우시더라. 거기서 나도 울면 분위기 이상해질 것 같아서 웃으면서 잘 마무리했다. 항상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하셨지만 올림픽 경기장 얘기는 흘리듯 말씀하신 것이었는데 이뤄졌으니 나도 부모님도 뿌듯했다.
  • 스타에이지 2014년 (1월호) (팬들이 지어준 별명) 난 520개 정도 된다.
  • 스타에이지 2014년 (1월호) 카페(아르바이트)는 해보고 싶었는데 당시 나랑 시간대가 안 맞았거든. 점심 식사 아르바이트 전문이었다.
  • 스타에이지 2014년 (1월호) 나중에 힐링캠프 같은 라디오를 하고 싶다. 보이지 않지만 대화로 풀어가는 느낌이 좋다.
  • 스타에이지 2014년 (1월호) 난 8천명 앞에서 넘어졌다. 쇼케이스 무대 때 솟아오르는데 핀 조명 아래에서 주저앉은채로 10초 있다가 일어났다.
  • Ceci 2014년 (1월호) 안무에 대한 의견은 항상 내고 있다.
  • Ceci 2014년 (1월호) 가장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인생의 가치는 행복.
  • 스타엠 2014년 (1월호) 난 8천명 앞에서 넘어졌다. 쇼케이스 무대 때 솟아오르는데 핀 조명 아래에서 주저앉은채로 10초 있다가 일어났다.
  • JAPAKO 2014년 (2월호) 초능력이 생긴다면? 날거나 시간을 이동하는 능력.
  • 텐아시아 2014년 (3월호) (아육대 양궁) 연습은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했다. 재미있기도 했고 금메달을 너무 따고 싶기도 해서. 메달은 못 땄지만 그래도 괜찮다. (미소)
  • 텐아시아 2014년 (3월호) 나는 데뷔 후의 생각이 되게 강하다. 나 역시 첫 1위다(인생에서 처음 겪은 일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경험). 감사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었고 그럼으로써 좀 더 힘을 얻은 것 같다.
  • 텐아시아 2014년 (3월호) 나는 실제로 작년 12월 31일에 일기를 썼다.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수고했다'라는 말을 제일 처음에 섰다. 2014년 12월 31일에는 '잘했다'라는 말을 적고 싶다. 사실 작년엔 '잘했다'라는 말을 쓰고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어서. 올해에는 '잘했어'라고 적고 싶다.
  • 4가지쇼 (2014.06.10) 전 제가 부드럽다고 생각해요 부드럽지만 그렇다고 할말도 못하고 주저하고 소심한 성격은 아니에요.
  • 4가지쇼 (2014.06.10) 내가 소중하게 느끼면 그 사람도 날 소중하게 느껴줬으면 좋겠다.
  • 4가지쇼 (2014.06.10) 아이돌은 팬덤이 전부예요. 근데 그 팬덤이 대중이 되고 그 팬덤이 저희 아이돌들이 음악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그리고 당신도 누군가의 팬일 거예요. 무엇인가의 팬일 겁니다.
  • Ceci 2014년 (7월호) 어릴 때 다른 친구들은 용 같은 큰 꿈인데 나는 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난 왜 밤이냐면서 엉엉 울었다.
  • 마이데일리 (2014.10.27) 울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편인데, 참으면 참을수록 나중에 더 울컥한다. 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데 그게 잘 안된다.
  • 마이데일리 (2014.10.27) (켄) “엔 형은 토닥토닥 해주면 더 우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형이 자기 주변에 오지도 말라고 했다. 그런데 난 더 울게 하고 싶어서 옆에 바짝 붙어서 위로해줬다”
  • THE STAR 2014년 (11월호) 어릴 때 집에서 가족끼리 모여 책 읽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냥 단지 한 시간 정도 책을 읽는 것인데 그 효과가 큰 것 같아요. <빅스TV>도 많은 도움이 됐고요. 게다가 다준돼 활동하면서 라디오 고정 게스트를 5개 정도 했어요. 그러면서 말하는 게 편해진 것 같아요.
  • THE STAR 2014년 (11월호) 'Sin Prisa Pero Sin Pausa'. 서두르지 말되 멈추지 말라는 뜻의 스페인어예요. 지금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 Ceci 2014년 (12월호) 1위는 당연히 익숙해지면 안 될 늘 새롭고 고마운 일이다. 빅스의 힘이라기 보단 빅스를 위해 모든 분이 도와주신 상이라. 감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늘 눈물이 많이 난다.
  • Ceci 2014년 (12월호) 힘든 일이 있어도 그냥 흘러가도록 놔두는 편이다. 힘들면 힘든 대로, 데뷔 초에는 화를 잘 내는 편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싶다. 지금은 많이 차분해졌다.
  • Ceci 2014년 (12월호) 무대를 올라가기전이나 팬들을 만나기 전에 오늘은 어떤 팬분들이 오셨을까 생각하곤 한다.
  • 하루하나 2014년 (12월호) Q. 마음에 드는 패션 아이템은? A. 최근에는 밀리터리계가 좋아요. 팔찌나 반지등의 악세사리도 자주 합니다.
  • 하루하나 2014년 (12월호) Q. 최근에 자주 듣고 있는 곡은? A. 정키의 이토록 뜨거운 순간입니다.
  • 하루하나 2014년 (12월호) Q. 좋아하는 음식과 잘 못 먹는 음식은? A. 고기 종류가 짱 좋아요! 삼겹살이랑 닭고기가 좋아요. 잘 못먹는 것은 곱창이랑 회. 비린내 나는 것이 싫어요.
  • 하루하나 2014년 (12월호) 엔은 쉬는 시간이 되면 바로 슬립 모드.
  • BAZZAR 2015년 (2월호) 연말 주고받은 덕담 중 아버지에게서 온 문자가 가장 인상적. '학연아, 너는 올해 초반에는 이런 아이였고 중반에는 이랬고 연말에는 시상식 무대에 서는 가수가 되었구나' 하면서 저의 지난 일 년을 쭉 정리해서 보내주셨어요. 제가 막둥이라서 아버님 연세가 높으신데도 매일 제 방송을 모니터해주세요. 그렇게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아버지가 정말 든든한 힘이 돼요.
  • BAZZAR 2015년 (2월호) 무용을 하든 뮤지컬을 하든 노래를 부르든 무대 위에서 빛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에 관련된 모든 걸 배우고 싶어요.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학연이가 지향하는 것은 '기대를 갖게 되는 사람'이다. 받는 것보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학연이에게 아이돌이란 나에게 딱 맞는 일. 여러가지 일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일. 나를 존재할 수 있게 하고 '살아있다!'라고 실감하게 해주는 멋진 일.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사적으로는 막내 성향이라 사회에 나와서도 조금만 더 '막내로 있고 싶다~'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학연이 같은 친구가 한 명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숙소에서는 잠만 잔다.
  • 한류피아 2015년 (2월호) 자신의 좋아하는 점 새로운 것을 할 때 부담을 갖거나 걱정을 하기 보다 '어떤 새로운 모습의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기대하고 두근두근 할 수 있는 점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생각이 깊은 편이에요. 그래서 사람과 진심을 나눌 줄 알아요. 곁에 나를 지지해주는 내 편이 많아서 행복해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늘 사랑의 메시지를 주고받는 저희 부모님처럼 살고 싶어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전생에 바다였을 것 같아요. 바다만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깨끗해져서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Q.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기억은요? A. 졸업사진 창피해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납작만두와 닭강정을 좋아합니다. 납작만두와 김치찌개를 자주 먹어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술은 잘 못 마시는 편인데 음……술버릇은 조용해지거나 행동이 느려지거나 상대를 빤히 쳐다보는 것 같아요.
  • M+사소한 인터뷰 (2015.03.14) (2세는) 저의 모든 것을 닮았으면 좋겠지만…아! 딱 한 가지 생각이 많은 것은 닮지 않았으면 해요.
  • AJ×더스타 일본판 2015년 (7월호) 멋을 많이 부리는 아이였어요. 집 앞에 슈퍼마켓을 가더라고 샤워하고 머리를 감는 아이. 지금생각하면 웃겨요. 그 어린애가 멋을 내면 얼마나 멋있다고.
  • 피키캐스트 (2015.07.12) 제 모든 인연의 시작은 어머니일거예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일할 땐 까다로운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멤버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어요. 팬들은 따뜻한 사람이라는 말을 해주는데 저는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거죠.
  • 피키캐스트 (2015.07.12) 사람을 사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 편이라 친한 사람들만 자주 연락해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제 장점은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저를 믿어주는 사람을 등지는 일은 없거든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깐깐해 보일지 몰라도 자신에게 엄격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생각이 많은 저를 보면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데 그 바탕에는 솔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라디오나 인터뷰를 하면서도 진심을 다했을 때와 아닐 때는 차이가 많이 나요. 자연스러운 것과 아닌 것은 그대로 보여지니까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내 신심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해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애써 나를 포장하려고 하지 않아요. 눈꼬리가 내려갔든 까맣든 그 안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던데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저는 딱 쉬는 시간이라고 주어지면 잠도 많이 자고 몸 자체를 쉬게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 피키캐스트 (2015.07.12) 엔의 모습도 다 차학연인 거잖아요. 한번도 차학연 답지 않았던 적은 없어요.
  • 한류피아 2015년 (8월호) 빅스 켄 "(엔 형은) 촬영으로 풍경이 좋은 곳에 가면 사진을 찍거나 하면서 엄청 행복해 보이고, 텐션도 올라가는 것 같다. 실내 스튜디오에선 그 느낌이 안보인다."
  • 한류피아 2015년 (8월호) 허물없는 친구와는 삼겹살에 소주 보단 치킨과 맥주.
  • 한류피아 2015년 (8월호) 쇼핑은 친구나 애인보단 혼자 하는 것이 편하다.
  • 한류피아 2015년 (8월호) 자신은 강아지와 고양이의 중간. 어디가 그런지 확실히 얘기할 순 없지만 느낌으로.
  • 발칙하게 고고 제작발표회 (2015.10.02) 교복이라는 것 자체로도 설레는 것 같다.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 당시가 생각나지 않나. 그것과 마찬가지로 교복 입고 연기하는 저를 보면 학창시절 추억이 떠오른다. 교복을 입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다.
  • 네이버 웹툰 아이돌 연구소 (2015년)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힘든 시기를 같이 했던 팬들을 보면 짠한게 있어요 왜냐면 저희가 힘들때 팬들도 같이 힘들었더라고요.
  • HIGH CUT (vol. 164) 전 노출에 대해서 보수적인 편이에요. (웃음)
  • HIGH CUT (vol. 164) 치킨 먹으면서 채널 돌리다가 홈쇼핑을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모습을 멤버들이 본 거죠. 그런 경우가 두세 번 반복되다 보니, 홈쇼핑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됐더라고요. 한 번도 홈쇼핑에서 물건 사본 적 없어요. 물론 가끔 아이디어 상품을 팔 때는 신기해서 재밌긴 하던데요.
  • HIGH CUT (vol. 164) 전 별명이 집돌이예요.
  • HIGH CUT (vol. 164) 항상 힘든 시기는 있어요. 감당 못할 정도로 힘들 때도 있고요. 아슬아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 얼루어 2016년 (2월호) 발칙하게 고고 촬영 당시 긴장하고 걱정하느라 바빴다.
  • 얼루어 2016년 (2월호) 인터뷰 며칠 전 희귀성 지방종 제거 수술을 했다.
  • 얼루어 2016년 (2월호) 피규어도 조립하고 향초도 만들어요. 가끔 예쁜 풍경을 보러 가요. 잠이 많은 편이 아니라 집에서도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 얼루어 2016년 (2월호) 아이돌은 관계에서 시너지가 나와요. 리더의 분위기를 따라간다고들 할 정도니까. 중심을 잘 잡아야죠. 희생을 희생으로 여기지 않고 애정으로 살펴야하고요. 끊임없이 대화를 나눠요.
  • 얼루어 2016년 (2월호) 저는 좋아하는 사람의 말이면 틀린 길이라도 믿고 따라가요. 관계를 신뢰라고 여겨요.
  • 얼루어 2016년 (2월호) 가장 춥다는 어느 겨울날, 야외의 옥상으로 불러서 구멍이 숭숭 뚫린 레이스 코트를 입혔다. 입술이 파래진 그는 그래도 춥지 않다며 방실방실 웃었다. 마지막 가는 길엔 '자신이 잘했는지 걱정된다며, 에디터 누나가 속상해 하지 않았는지'를 소속사를 통해 물어왔다. 5년 차 아이돌이 신인보다 신인처럼 행동했다. 인터뷰의 대화는 신중했고, 진지했지만 미소는 잃지 않았다. 진짜 좋은 사람의 기운이 전해졌다. 인생의 모든 에너지가 무대와 연기로 쏟아지는 그의 시간이 앞으로 더 찬란하게 빛나고, 따스해지길 바란다. (에디터 후기 중)
  •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 연기를 꾸준히 하고 있고, 예능 쪽과 MC, DJ 분야도 체력이 닿는 한 계속 하는 중이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욕심 많게 보일 수도 있겠다.(웃음) 작년에 발판을 잘 쌓아놓은 것들을 올해 좋은 성과로 이뤄내고 싶다.
  •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 난 '속 깊은 소년'으로 기억되고 싶다. 사람으로서, 가수로서 속이 깊고 정 많은 그런 소년으로 기억되고 싶은데… 뭔가 좋은 표현이 없나?(웃음) '진심이 담긴 소년'으로 바꾸고 싶어졌다. 진정성 있게.
  •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 모험을 좋아하고 열정적이었다. 춤, 노래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열심히 했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좋아했다. 덕분에 고등학교를 다섯 군데 옮겨 다녔다. 예고를 다니다 일본에도 갔다가… 도전을 좋아하는 편이다. 부모님이 걱정 많이 했는데,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다. 무엇보다 나를 믿어주셨다.
  •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 Q. 촬영하고 싶은 콘셉트와 인터뷰 형식이 있다면? A. 피크닉. 여행과 좀 비슷하지만 돗자리 깔고 거기서 인터뷰하고, 밤에 모닥불도 피우고.
  • Ceci 2016년 (4월호) 일단 대본을 정말 많이 봤어요. 그리고 그 대본을 토대로 '안태평'의 입장이 되어 일기를 써봤어요. 어떤 배우가 인터뷰에서 그 캐릭터가 되어 일기를 쓴다는 걸 보고 정말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 저도 해봤는데, 캐릭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Ceci 2016년 (4월호) 목욕탕 청소 아르바이트를 할 때요. 저도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거의 없는데, 목욕탕은 처음이었거든요. 직접 일일이 닦고 청소했는데,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 Ceci 2016년 (4월호) 동재로 살면서 연기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오랜 시간 집중하고 고생해서 만든 캐릭터거든요. 촬영하고 잠잘 시간이 2~3시간밖에 없었는데, 그 시간에 서울로 올라가 연기 레슨을 받고 다시 촬영에 합류했어요. 힘들었지만, 그 정도로 잘 해내고 싶었고, 욕심이 많이 났어요.
  • Ceci 2016년 (4월호)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잘 안 나가요. 반은 '귀찮아서', 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많으니까'가 이유인데, 최근에 숙소가 이사해서 혼자 방을 쓰게 됐거든요. 그래서 방 꾸미기에 재미를 붙였어요. 벽지 컬러도 직접 고르고, 러그도 사고, 책상도 직접 사서 조립했어요. 오늘은 서랍장이 배달 올 거예요. 전동 드릴 하나면 뭐든 뚝딱 만들 수 있더라고요. 제 스타일대로 꾸밀 수 있어서 재밌어요.
  • Ceci 2016년 (4월호) 누군가가 너는 전생에 바다였을 거란 얘기도 했는데, 딱히 이유는 없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 더쇼 (2016.08.23) 늘 그렇듯 이 자리에서 빛나준 우리 별빛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저희가 오늘 1등 할 수 있게 투표해 준 우리 중국 별빛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가 오늘 1위를 하긴 했지만 1위와 금메달만 기억하는 게 아니라 4년간 노력하고 땀 흘린 우리 선수분들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축하해주신 우리 가수분들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육대 #엔포스트잇 (2016.08.29) 1. 별빛!! 2. 오늘도 3. 뜨거운 4. 햇볓아래 5. 모여서 6. 열심히 7. 응원해줘서 8. 고맙고 9. 고맙습니다. 10. 앞으로도 11. 우리 12. 오래오래 13. 좋은추억도 14. 많이쌓고, 15. 예쁜 마음도 16. 함께나누고 17. 그렇게 18. 잘 지내요! 19. 점심 20. 맛있게먹고, 21. 힘내요!! 22. 빅스도 23. 별빛을 24. 응원할게요~ 25. 집에 26. 갈때도 27. 차조심 28. 길조심 29. 사람조심 30. 조심히가기!! 31. 그리고 32. 내가 33. 여러분을 34. 별빛을 35. 너를 36. 많이많이 37. 조와해 38. ♥♥♥ 39. 누구보다 40. 내 마음 41. 잘 알죠? 42. 언제나 43. 우리 44. 함께해요 45. 옷촛
  • Ceci 2017년 (3월호) 누군가가 너는 전생에 바다였을 거란 얘기도 했는데, 딱히 이유는 없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 Ceci 2017년 (3월호) 저는 먹는 걸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서 한 번 먹을 때 맛있는 걸 먹으려고 하거든요. 뮤지컬 공연이 2회 있는 날이면 비싸더라도 제대로 몸보신이 되는 걸 먹어요.
  • Ceci 2017년 (3월호) 드라마 '터널'을 보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안 보였으면 좋겠어요. '발칙하게 고고'에서 동재를 연기할 때도 '너 같지 않다'는 말을 들을 때 되게 기분 좋았거든요. 원래의 저와는 다른 사람, 딱 연기자로 보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 Ceci 2017년 (3월호) 지금은 아이돌을 선택할 수 있는 시대인 것 같아요.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 기대치나 요구 역시 많아질 수밖에 없죠. 저는 이 상황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은 않아요. 지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더 즐겁고, 자부심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고 다행히 재미있어요, 그렇게 노력하는 게.
  • Ceci 2017년 (3월호) 형과 누나 둘이 모두 결혼해서 지금 조카가 일곱 명이나 돼요! 이번에 작은누나 아기를 제외하고 여섯 명이랑 놀아주는데,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었어요. 마냥 귀여웠다, 행복했다고 말하면 거짓말인 것 같아요. 애들은 저를 '빅스 삼촌'이라고 불러요.
  • Ceci 2017년 (3월호) 누군가가 너는 전생에 바다였을 거란 얘기도 했는데, 딱히 이유는 없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 Ceci 2017년 (3월호) 처음 세뱃돈을 주는데 큰애들은 오만원씩 줬어요. 꽤 큰 돈을 쓴 셈이죠. 저는 어릴 때 세뱃돈을 조금밖에 못 받았는데 살짝 억울하더라고요, 하하. 그런데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으려니, 또 좋았던 것 같은걸요?
  • 복면가왕 일문일답 정말 감사하다. 가수는 노래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강박과 노래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었다. 스스로도 항상 꺼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가면 너머 바라본 객석 관객들 표정은 진지했다. '진정 내 노래에 귀를 기울여주시는구나! 싶었다.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 덕분에, 그리고 내 노래를 들어주신 분들 덕분에 노래에 대한 갈증도 풀리고 속이 시원했다.
  • OSEN (17.05.05) 사실 촬영 당시에 너무 진지하게 무섭다고 생각하니까 눈물까지 계속 나더라고요(웃음). 끝나고도 눈물을 계속 흘렸을 정도로요. 극도로 불안한 마음으로 연기하고 주변 환경도 그렇게 조성되니 감정이 폭발했나 봐요. 한 번은 눈물이 흘러서 NG가 나기도 했어요.
  • 스포츠조선 (17.05.05) 산속에서 추격신 찍을 때는 정말 많이 굴렀다. 나뭇가지랑 돌부리에 이리 긁히고 저리 긁히고. 촬영을 마치고 나니 입에서 흙이 나오고 귀에서도 흙탕물이 계속 흘러나왔다. 팔 다리 여기저기 안 긁힌 곳이 없더라. 멍도 여기저기 들었다. 그런데 그 게 싫었던 게 아니라 이렇게 열심히 촬영했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뿌듯하고 더욱 연기에 욕심이 생겼다. 촬영하고 난 뒤 감독님이 '넌 앞으로도 꼭 연기를 해라. 꼭 다음 작품에서 같이 하자'는 말씀을 해주셨다. 진짜 그 말씀이 너무 감사했다.
  • 서울경제 (17.05.08) 연기 레슨을 계속 받고 있어요. 전 타고난 배우이기 보다는 더 노력해야 하는 배우입니다. 새벽 3시에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새벽 4시에 연기 선생님께 배워요. 첫 신을 찍고 도저히 시간이 안 되면 전화로라도 물어봐요. 현장에도 늘 일찍 와서 그 분위기를 느끼려고 했어요.
  • 서울경제 (17.05.08) (조여정) 선배님이 원래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 줄 알았어요. 너무 편하게 연기를 하시잖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은희라는 캐릭터만 생각하더라. 실제 그 사람으로 살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아직은 상대가 편안히 느낄 수 있게 온전히 감정을 준다는 게 쉽지 않아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매일경제 (17.05.16) 아이돌 생활이 끝난 뒤 다른 일을 찾기 위해 배우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도 받지만, 그렇진 않아요. 보아 선배님을 보고 멋있어서 가수가 된 것처럼 이동욱 선배님을 보고 멋있어서 배우의 꿈을 꿨어요. 연예인으로서 재능은 없었지만, 멋있는 분들 보면서 배웠죠. 앞으로도 새로운 인물을 연기해 캐릭터를 더 늘려가고 싶습니다.
  • 수고했어, 오늘도 #25 너는 안 힘들어도 돼.
  • 파이낸셜뉴스 (18.01.02) 멤버 엔은 무대 준비 과정에 대해 "이번 '가요대제전' 주제가 'The fan'인 만큼 팬들과 어떻게 하면 축제를 즐길 수 있을까 고민을 오래 했던 것 같아요. 마침 '음악중심' 제작진 분들이 지난해 빅스 콘서트 무대에서 했던 제 솔로 무대가 인상 깊었다고 그 무대를 접목해보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어요. 그 때 이선희 선배님의 '인연'에 맞춰서 한국무용을 접목했는데, 검은색 천을 활용해서 무대를 꾸미는 아이디어를 냈거든요"라고 소개했다. 이어 엔은 "그 모티브로 이번에 붉은 천을 활용했고요. 제가 음악의 몇분 몇초까지 쪼개서 안무 동작에 대해 의견을 내고, 연결된 안무가 나오면 그 안무 구성에 맞춰서 음악을 다시 수정하기를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소품을 풍성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며 '도원경'의 핵심 아이템 부채에 관해서도 "처음에 제작된 게 조금 평범해서 무리를 해서라도 수정하고 싶어서 디자인과 크기를 달리 하고 별빛을 넣어서 다시 제작할 것을 요청했고 다행히 무사히 완성돼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고 설명했다.
  • Ceci 2018년 (3월호) 당신이 경계하는 것은 뭔가요? - 아무래도 진부할 수 있는데, 나태함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거요. 한번 해봐서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목적 없는 시간이 반복되는 것만큼 위험한 건 없어요. 그게 익숙해지면 무기력해지거든요. 제 직업에 있어 1분을 1초씩 끊어서 보는 그 성향이 전 좋아요.
  • Ceci 2018년 (3월호) 참 요즘 유행하는 '고독한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봤나요? 부제가 '학연 오빠가 들어오는 그날까지'던데요. - 아직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아무래도 ID는 '내가 있으니, 더 이상 고독하지 말아요'로 해야겠어요. 그게 제 진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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